2008 서울 인형 전시회 미술


2008 서울 인형 전시회 홈페이지에 전시되는 인형작가 구기윤님의 포즈인형


아래가 참고가 된 알폰스 무하의 원 작품을 응용한 책 표지


100 여년 전 화가의 작품이 오늘날 여전히 새롭고도 신선하게 재생산되는 모습을 바라보며 복고풍이란 단어의 어감이 참 묘한 느낌을 가지게 한다.

아르누보가 19세기말 20세기 초 "새로운 예술"로서 대우 받았듯 20세기말 21세기 초인 지금 "새로운 예술"로서 대접받는 모습을 바라보는 것. 

이것이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