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리테어 마일즈 - 진정한 예술가란 어떤 사람인가 미술

재즈 보컬 리스트이자 예술가로서 음악적 영감과 미술을 조화시킨 사진 작업을 하고 있는 솔리테어 마일즈(Solitaire Miles)는 시카고에서 활동하고 있다.


솔리테어는 위 작품에서 직접 페인팅과 스케치를 타블렛으로 했다.

모델은 이전에도 무하 스타일 작업에 함께했던 "마리 이다 워커 라센"(헉헉;;) 인듯 싶다.

위 작품만으로는 그녀의 작업 과정을 확인하는 것이 조금 어렵기에 "마리 이다 워커 라센"(헉x3;;;)과 했던 이전 작품을 들어보자. 2008년도 그녀가 만든 달력에 포함된 작품이다.




윗쪽처럼 모델을 앉혀놓고 사진을 찍어놓고 액자 양식을 덫씌우고 좀더 회화적 느낌이 살도록 리터칭하시는 것을 알 수 있다.

솔리테어 마일즈 홈페이지

들어가보면 그녀가 직접 부른 재즈 음악을 감상하실 수 있으시겠다.


이글루스 가든 - 하루에 한장씩 그림 그리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