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니엘 김 - 드라마 "로스트" 오디션 현장 드라마


로스트에서 김윤진과 호흡을 맞추는 그의 연기를 보며 한국말 어색하다 생각했다. 일부러 그리 연기하는 건가 생각했다.

앨리어스에서 이미 자신의 존재 의미는 떡빱이란 걸 증명한 떡밥의 황제 J.J. 애브라함이 만드는 작품인지라 뭔가 떡빱 뿌리는 건줄 알았다.

미국 드라마에서 원하는 한국인의 연기력이란 이 정도면 되는구나!! 싶은 희망을 주는 오디션 현장 되시겠다.






이글루스 가든 - 3개 국어 사용을 위해!